2025-10
60건 · 2025-10 ~ 2025-10
라오스는 2026년 최빈국 졸업을 앞두고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과 경제 회복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 교육, 보건, 청년 역량 강화 등 인적 자원 개발에 중점을 두며, 교통 및 도시 인프라 확충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회복력 있는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다. 일본, 한국, 호주 등 주요 공여국 및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, 농업 생산성 향상, 사회 서비스 개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. 특히 최빈국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개발 협력을 유지하기 위한 파트너십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.
주요 이슈
- 최빈국 졸업 후 지속가능한 개발 전략 수립
- 인적 자원 개발 및 청년 역량 강화
- 교통 및 도시 인프라 확충
- 기후 변화 대응 및 재난 회복력 강화
- 기업 경쟁력 및 농업 생산성 향상
- 다자 및 양자 개발 협력 지속
관련 분야
거버넌스평화 · 농촌개발 · 보건 · 교육 · 교통 · 기타 · 도시 · 과학기술혁신
관련 국가
라오스
핵심 주체·기관
UNFPA · KOICA ·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· JICA · EU · ADB · UN-Habitat · United Nations
대표 동향
- 2025-10-31 · 지역 전문가들, 신종 인수공통감염병 위협 논의 — 라오스와 아세안 국가들은 동물 유래 질병 위협에 대한 조기 경보 시스템 강화 및 원헬스 연구에 환경 데이터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
- 2025-10-31 · 농민들, 기후 스마트 농업의 결실을 거둘 준비 완료 — 라오스 농업환경부가 ADB 지원으로 농업 보급 직원과 농민 역량 강화를 통해 기후 탄력적 농업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.
- 2025-10-31 · 라오스와 대한민국, 굳건한 외교 관계 30주년 기념 — 한국과 라오스는 수교 30주년을 맞아 ODA, EDCF 등을 통해 인프라, 교육, 보건, 농촌개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.
- 2025-10-29 · 코트라(KOTRA), K-Food 재료 무역 사절단을 통해 한국-라오스 농식품 관계 증진 — KOTRA 비엔티안은 한국 농식품부와 라오스에서 K-푸드 식자재 무역사절단을 개최하여 한국-라오스 농식품 협력을 강화하고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.
- 2025-10-29 · 농업 연구 센터, 대대적인 개편 예정 — 라오스와 호주 전문가들이 라오스 국립농림연구소(NAFRI)를 농업환경과학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했다.
- 2025-10-28 · JICA 봉사단원, 라오스에서 성공적으로 임무 완수 — 일본 JICA 자원봉사자들이 라오스 박물관 및 노동조합 개발기관에서 2년간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.
- 2025-10-28 · JICA HUGETECH 프로젝트, 라오스 공학 교육 수준 향상에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됨 — JICA는 라오스 국립대학교 공학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용 교육, 교육과정 현대화 등을 목표로 하는 HUGETECH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.
- 2025-10-28 · 400병상 규모 대학 병원 건설 착공식 개최 — 라오스 비엔티안에 400병상 규모의 국립대학병원 건설이 한국 EDCF의 양허성 차관으로 시작되었다.
- 2025-10-28 · 글로벌 변화 속 항해: 라오스와 호주, 경제 회복력 위한 길 모색 — 라오스와 호주가 공동 세미나를 통해 변화하는 세계 질서 속 라오스의 경제 회복력 강화 전략을 논의했다.
- 2025-10-27 · 13번 국도 남단에 12개 신규 교량 건설 예정 — 라오스 국도 13호선 남부에 12개 교량 건설이 시작되었으며, AIIB와 EIB 자금으로 도로 안전 및 지역 경제 발전을 목표로 한다.
- 2025-10-27 · 라오스 공무원들, 한국 연수를 통해 포용 교육에 대한 교훈 얻어 — 라오스 공무원 15명이 KOICA 지원으로 한국에서 장애 포괄 교육 정책 및 교수법 훈련을 받았다.
- 2025-10-24 · 일본, 라오스 지리공간 인프라 현대화에 430만 달러 공여 약속 — 일본이 라오스의 노후 지형도 현대화와 온라인 지리공간 데이터 시스템 구축에 430만 달러를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