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SAID는 인도네시아에서 기후 탄력적 교통 인프라 구축 및 여성 소유 소기업의 금융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하는 5년간 6.49억 달러 규모의 개발 협력 사업을 시작했습니다. 그러나 동시에 미국의 원조 삭감으로 인해 인도네시아의 대테러 및 폭력적 극단주의 예방 노력이 중단되고 관련 예산 축소로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. 이는 USAID의 개발 협력 우선순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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