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-09
15건 · 2024-09 ~ 2024-09
인도네시아는 2024년 9월 개발협력 동향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는 모습이다. 지속가능 항공유 도입, 맹그로브 식재, 사회적 산림 확대, 그리고 태양광 발전소 건설 등을 통해 환경 보호 및 청정에너지 전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. 동시에 지진 대비, 보건 및 영양 개선, 그리고 발리 LRT 및 신수도 누산타라 개발과 같은 인프라 확충에도 국제 사회의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. 다만, 일부 개발 사업에서 토지권 침해 및 지역 불균형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.
주요 이슈
-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에너지 전환
- 사회적 산림 확대 및 생태계 복원
- 보건 및 영양 개선 노력
- 재난 대비 및 인프라 확충
- 핵심 광물 및 신재생에너지 국제 협력
- 토지권 및 지역 불균형 문제
관련 분야
도시 · 기후행동 · 농촌개발 · 과학기술혁신 · 인권 · 보건 · 교통 · 에너지
관련 국가
인도네시아
핵심 주체·기관
National Research and Innovation Agency · BRIN · IDR · MoU · UNDP · KOICA · MCC · USAID
대표 동향
- 2024-09-30 · 국립연구혁신처, '골든 인도네시아' 달성 위해 생물자원연구 강화 — 인도네시아 국립연구혁신청(BRIN)은 '황금 인도네시아 2045' 비전 실현을 위해 생물자원 연구를 강화하며, 유전공학 및 오믹스 기술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한다.
- 2024-09-29 · 인도네시아 장관, 사회적 임업 통해 140만 가구의 수입 증가 보고 — 인도네시아 사회적 산림 프로그램이 140만 가구의 소득을 월 230만 루피아로 증대시키며 800만 헥타르 이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.
- 2024-09-26 · 중국과 러시아 기업, 인니 신수도 누산타라 건축 프로젝트에 첫 외국계 투자자들로 자리잡아 — 인도네시아 신수도 누산타라에 중국, 러시아 기업이 부동산, 관광, 교육 분야에 첫 외국인 투자를 시작했다.
- 2024-09-25 · 쁘라보워 당선인, 중소기업 제공 무료급식정책으로 인도네시아의 황금기 여나 —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당선인의 무상 급식 계획이 아동 영양 개선과 발육 부진율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- 2024-09-25 · 인도네시아, 공식적으로 유엔 핵무기금지조약 가입 — 인도네시아가 유엔 핵무기 금지 조약(TPNW)에 공식 가입하며 핵무기 개발 및 보유 금지를 약속했다.
- 2024-09-19 · 앰네스티 인터내셔널, 정부 주도 리아우 제도 렘팡섬 생태도시개발로 인한 시민 상대 위협 중단 촉구 — 앰네스티는 렘팡 에코 시티 사업 중단을 촉구하며, 렘팡섬 주민들이 국가전략사업 개발에 맞서 토지권을 지키려다 지속적인 폭력과 협박에 직면했다고 밝혔다.
- 2024-09-18 · 영국, 인도네시아와 중요 광물 분야 기술 교환 MOU 체결 — 인도네시아와 영국이 핵심 광물 기술 교환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.
- 2024-09-17 · 인도네시아, 2027년부터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 전환 목표 — 인도네시아는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2027년부터 화석 항공유를 지속가능 항공유(SAF)로 대체하고 생산국이 될 계획이다.
- 2024-09-12 · 자카르타 정부, 모기 개체 목표 조정 수치 미달시 볼바키아 모기 방생 기간 연장 예정 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정부는 뎅기열 억제를 위해 모기 개체수 목표 미달 시 월바키아 모기 방출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.
- 2024-09-12 · 한국 기업, 인니 기업과 더불어 발리 LRT 프로젝트에 투자 — 인도네시아 발리 LRT 사업에 한국 및 인도네시아 민간 투자자들이 참여하며, 총 200억 달러 규모로 추진된다.
- 2024-09-11 · 파푸아 지역의 식량 문제: 정부 개입에도 가용성, 접근성, 활용성에 발목 잡혀 — 인도네시아 파푸아는 지리적, 인프라 문제로 식량 가용성 및 접근성이 낮아 높은 영양실조율을 보인다.
- 2024-09-09 · 인니 연구센터, 기후변화 대응 위해 싱가포르 테마섹 재단의 지원 하에 15헥타르 이상의 맹그로브 심어 — 싱가포르 테마섹 재단은 인도네시아에서 15헥타르 이상의 맹그로브를 심어 기후변화 완화 및 생태계 복원을 지원했다.